시점 전환
아래 1·3번 섹션이 선택한 입장에 맞춰 바뀝니다.
섹션01· 원고(또는 피해자) 입장
이 사건에서 처한 상황
원고는 피고에게 대여금을 빌려줬는데, 약정 기한이 지나도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아 원금·지연손해금의 지급을 구했습니다.
섹션02
법원은 어떻게 왜 이렇게 판단했는가
법원은 차용증·이체내역 등을 검토해 피고 C에게 6,000만 원 지급을 명했으나, 피고 B에 대한 청구와 C에 대한 나머지 청구는 각 기각했습니다.
섹션03· 원고(또는 피해자) 입장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차용 시 차용증·이체내역·문자 합의 등을 기록으로 확보하고, 미회수 우려가 있으면 가압류·본안소송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섹션04
핵심 요지
결정일 2021. 1. 20.,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1심 — C 6,000만 원 지급, B·C 나머지 기각. 피고별 차용 사실 입증이 쟁점.
섹션05
인용판례
※ 본 사건은 1심 판결문만 확보되어 인용판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이주성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