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 전환
아래 1·3번 섹션이 선택한 입장에 맞춰 바뀝니다.
섹션01· 원고(또는 피해자) 입장
이 사건에서 처한 상황
원고는 도급계약에 따라 공사를 완료했고 도급비 잔금을 받기 위해 본소를 제기했습니다.
섹션02
법원은 어떻게 왜 이렇게 판단했는가
법원은 본소의 공사대금 청구와 반소의 손해배상 청구를 함께 심리한 뒤, 원고(반소피고)에게 약 7,198만 원의 지급을 명했습니다.
섹션03· 원고(또는 피해자) 입장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본소가 진행되는 동안 반소가 제기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공사 단계별 검수 기록과 하자 부인 자료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섹션04
핵심 요지
결정일 2020. 11. 3., 대구지방법원 1심 — 원고(반소피고) 약 7,198만 원 지급 인용. 공사대금 본소와 손해배상 반소의 상계가 쟁점.
섹션05
인용판례
※ 본 사건은 1심 판결문만 확보되어 인용판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이주성 변호사